아니... 그냥 간식 좀 구경하다가 손이 미끄러져서(?) 이런 것까지 만들어버렸네요 ㅋㅋㅋ 진짜 어이없는데 좀 멋있지 않아요?

작품 제목: 영롱한 보석 뼈다귀
아니 이게 뼈예요 보석이에요? (진짜 먹으면 이빨 다 깨질 듯 ㄷㄷ)

작품 제목: 빛나는 간식과 소녀
이건 좀 귀엽지 않나요? 완전 심쿵... (나도 저런 강아지 갖고 싶다)

작품 제목: 육포 산맥의 모험
간식이 산이 됐어요 ㅋㅋㅋ 진짜 거대함 주의

작품 제목: 비스킷 마을의 강아지들
이런 마을 있으면 맨날 놀러 갈 듯 (과자 부스러기 조심해야 함)

작품 제목: 우아한 티타임
우리 댕댕이랑 이런 분위기 내고 싶음 (현실은 그냥 간식 뺏어 먹는 중)

이건 좀 너무 나갔나? ㅋㅋㅋ 근데 은근 몽환적임

작품 제목: 꿈꾸는 강아지
마지막은 힐링으로... 다들 잘 자요!
다음에 또 이런 이상한 거 만들어오면 알려주세요! ㅋㅋㅋ